FOR PHARMACISTS · ON-DEVICE AI

약사는약무에만.세는 일은카메라에게,

카메라를 비추는 순간 알약 개수가 실시간으로 떠오릅니다. 겹친 알약도, 0.25정·반티 같은 분할정도 온디바이스 AI가 그 자리에서 셉니다.

Google PlayiOS 출시 준비 중
다양한 알약과 캡슐을 인식하는 몇개야 일러스트
FIG.01 · REALTIME COUNT
0

지금까지 함께 센 알약

실시간 카운팅겹침 인식분할정 인식온디바이스 AI · 인터넷 불필요계수 증빙 기록 자동 저장처방전 → PC 자동 입력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QR 한 번으로 팀 기록 공유
실시간 카운팅겹침 인식분할정 인식온디바이스 AI · 인터넷 불필요계수 증빙 기록 자동 저장처방전 → PC 자동 입력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QR 한 번으로 팀 기록 공유
PROBLEM 01

조제대 위의 30분, 매일 반복되는 수기 계수.

다섯 알씩, 열 알씩. 세다 끊기면 처음부터 다시.

전화가 울리고, 환자가 말을 걸고, 숫자는 머릿속에서 사라집니다. 트레이 위에서 다시 세는 동안 대기 줄은 길어지고, 그렇게 센 개수도, 나중에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끊김

접객·전화로 계수가 중단되면 전량 재계수. 집중력이 곧 비용이 됩니다.

오차

겹친 알약, 반으로 나눈 알약. 바쁜 시간대일수록 한두 정 차이가 생깁니다.

무증빙

“약이 모자라요”라는 말 앞에서, 정확히 셌다는 기억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알약을 실시간 인식하는 화면
FIG.02 · LIVE DETECTIONREC
FEATURE 01 / 실시간 카운팅

비추면, 이미 세어져 있다.

트레이에 약을 붓고 카메라를 비추세요. 온디바이스 AI가 화면 위에서 즉시 개수를 표시합니다.

01겹침 인식포개진 알약도 윤곽으로 분리해 셉니다
02분할정 인식0.25정·0.5정·0.75정, 반티까지 분할 조제도 그대로 계수합니다
03온디바이스네트워크 없이 기기 안에서 즉시 추론합니다
04켜면 바로 계수회원가입·로그인 없이, 앱을 열면 바로 카메라가 켜집니다
COMPARISON · 수기 계수 대비

손으로 세던 시간과, 비추는 시간의 차이.

계수 시간
수기 계수

다섯 알씩 끊어 세서 수 분

몇개야

비추는 즉시

전화·손님 응대로 끊기면
수기 계수

처음부터 다시

몇개야

화면이 계속 세고 있음

반알·겹친 알약
수기 계수

눈으로 다시 확인

몇개야

0.25·0.5·0.75정, 반티까지 인식

컴플레인이 들어오면
수기 계수

증빙 없음, 기억에 의존

몇개야

시각·수량 기록으로 종결

FEATURE 02 / 카운팅 기록

“약이 모자란데요?” 그날의 기록을 여세요.

계수 기록 캘린더 일러스트

몇개야는 카운팅할 때마다 시각·약품·수량을 자동으로 저장합니다. 조제 시 정확히 계수했다는 증빙입니다. 컴플레인이 들어온 바로 그 순간, 말 대신 기록으로 보여주세요.

SCENE 1 · 전화

“28일치 처방인데 약이 이틀치 모자라요.”

금요일 오후, 환자의 전화. 예전이라면 식은땀부터 흘렀을 상황.

SCENE 2 · 검색

조제일로 검색, 3초 만에 그날의 계수 기록.

“6월 3일 14:21, 84정 계수 완료.” 시각과 수량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SCENE 3 · 종결

기록을 보여드리자 대화는 차분하게 끝.

감정 소모 없이, 신뢰는 지키면서. 계수 증빙이 약국을 보호합니다.

09:12

아모잘탄정 5/50mg

90정

김약사
10:47

메트포르민정 500mg

56정 ✓

김약사
11:03

세파클러캡슐 250mg

21정

박약사
TEAM SHARE · QR 연동

팀원과 기록 공유, QR 한 번이면 끝.

몇개야 카메라로 팀원의 QR 코드를 한 번 비추면 3초 만에 연동되고, 같은 계수 기록을 함께 보고 남깁니다.

FEATURE 03 / 처방전 → PC

처방전은 찍고, 타이핑은 끝.

처방전을 카메라로 찍으면 약품명과 수량이 약국 PC로 자동 입력됩니다. 옮겨 적다 생기는 오타도, 두 번 입력하는 수고도 사라집니다.

촬영스마트폰
인식자동 판독
자동 입력약국 PC
처방전을 찍어 약국 PC로 자동 입력하는 일러스트
FIG.03 · RX TO PCAUTO
복약지도 초안AI

아모잘탄정 5/50mg

아침 식후 1정. 일어설 때 어지러울 수 있어요.

메트포르민정 500mg

속이 불편하지 않게 식사 직후에 드세요.

세파클러캡슐 250mg

증상이 나아져도 처방일수만큼 다 드세요.

종합

세 가지 모두 식후 복용으로 안내하면, 복용 시점이 하나로 정리됩니다.

검토를 마쳤다면 구두로 설명하거나, 환자분께 QR로 공유하세요.

FIG.04 · AI GUIDANCE DRAFTDRAFT
FEATURE 04 / AI 복약지도

복약지도 초안은 AI가 먼저 씁니다.

처방전을 찍거나 약품을 선택하면, 약품별 복용 안내부터 함께 복용할 때의 주의점까지 AI가 복약지도 초안으로 정리합니다. 약사님은 내용을 확인하고 환자분께 말로 전하거나, QR 코드 하나로 공유하면 됩니다.

01개별 안내약품마다 복용법과 주의사항을 한 줄씩 정리합니다
02종합 안내여러 약이 섞여 있어도 함께 복용할 때의 주의점을 한 번에 제안합니다
03검토 후 전달최종 판단은 약사님. 구두로 설명하거나 QR 공유로 끝냅니다

설치부터 계수까지, 세 걸음.

HOW IT WORKS
1

트레이에 붓는다

평소처럼 계수 트레이에 알약을 펼쳐 놓습니다. 특별한 준비물은 없습니다.

2

카메라를 비춘다

화면에 개수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겹침·반알도 함께 잡아냅니다.

3

저장은 자동

시각·약품·수량이 계수 기록으로 자동 저장됩니다. 증빙은 이미 끝났습니다.

0

지금까지 함께 센 알약

0

한 화면에서 센 최대 수량

0.0

화면에 개수가 뜨기까지

0%

온디바이스, 데이터는 기기 안에만

조제실에서 온 이야기.

REVIEWS

전화 받다 숫자를 잊어버리는 일이 사라졌어요. 화면이 계속 세고 있으니까, 저는 끊긴 자리부터가 아니라 그냥 다음 일을 하면 됩니다.

김서연 약사

동네 단골이 많은 1인 약국

‘모자라다’는 항의 전화에 그날 계수 기록을 열어 시각과 수량을 보여드렸어요. 언성 한 번 안 높이고 통화가 끝났습니다. 이게 제일 큽니다.

박정후 약사

처방 조제 위주의 문전 약국

처방전 찍으면 PC에 바로 들어가는 게 생각보다 큽니다. 점심시간 직전 밀려드는 처방전 입력이 절반의 일이 됐어요.

이도윤 약사

병원 앞 2인 약국

FAQ

묻기 전에, 먼저 답합니다.

네. 겹친 알약은 윤곽 기반으로 분리해 세고, 분할 조제된 약은 0.25정·0.5정·0.75정, 반티까지 구분해 계수합니다. 트레이를 살짝 흔들어 펼치면 더 정확해집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support@ensoft.me
GET STARTED

오늘 마지막 수기 계수를 기록으로 남기세요.

설치는 1분, 회원가입은 없습니다. 앱을 열면 바로 카메라, 지금 약국의 조제대에서 시작하세요.

Google PlayiOS 출시 준비 중